눈에 보이지 않는 1µm 미만
UFB의 직경은 1µm(1000nm) 미만으로, 사람 머리카락의 약 1/1000 수준입니다. 빛 산란이 거의 없어 물에 분산돼도 투명하게 보입니다.
초미세기포(Ultra Fine Bubble, UFB)는 직경 1µm(마이크로미터) 미만의 극히 작은 기포입니다. 일반 기포와 전혀 다른 물리적 성질을 가지며, 이 특성들이 세정·수질 개선·용존가스 향상 등 다양한 효과의 바탕이 됩니다. 아래는 학술 자료에서 공통적으로 설명되는 UFB의 대표 특성 6가지입니다.
UFB의 직경은 1µm(1000nm) 미만으로, 사람 머리카락의 약 1/1000 수준입니다. 빛 산란이 거의 없어 물에 분산돼도 투명하게 보입니다.
일반 기포는 빠르게 떠올라 터지지만, UFB는 부력이 거의 없어 수중에 분산된 채 수 주에서 수 개월까지 안정적으로 머뭅니다.
같은 양의 기체라도 잘게 나누면 기체–액체 접촉 면적이 수백~수천 배로 커집니다. 그만큼 산소 등 기체가 물에 잘 녹아 용존가스 효율이 높아집니다.
UFB 표면은 음전하(제타전위 약 −40mV)를 띱니다. 기포끼리는 반발해 합쳐지지 않아 안정하고, 양전하를 띤 오염물·입자는 끌어당겨 분리·흡착을 돕습니다.
초미세 크기와 음전하 덕분에 일반 물이 닿기 어려운 미세 틈·요철의 오염물에 침투·흡착해 떼어냅니다. 세제 사용을 줄인 물리적 세정이 가능합니다.
기포가 수축·압괴하는 순간 국부적으로 높은 에너지가 발생해 ·OH 등 활성산소종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이는 산화·분해·살균 작용의 원리로 설명됩니다.
※ 위 특성과 수치(예: 제타전위 ≈ −40mV, 직경 < 1µm)는 초미세기포에 관한 일반 학술 자료에 기반한 설명이며, 실제 효과와 측정값은 기체 종류·수질·발생 방식 등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엠비는 위 UFB 특성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발생 노즐·엔진을 자체 설계·제작합니다. 농업·축산·수산·세척·수질 개선 등 현장 조건에 맞는 모델과 적용 방식을 제안해 드립니다.